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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격렬한하이에나92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26-09-07 14:11본문
8/9 일. 춘천 이틀째오늘은 아침에 우선 내가 출장 근무했던 강원대의 연못 연적지를 돌아본다.아침으로 역시 전에 맛있게 빵 사먹은 골목빵집 아망떼에서 빵 사들고.혹시 덥지 않을까 했는데 너무 시원하게 바람 불어줘서 좋았다.그리고 이른 점심으로 메바우명가춘천막국수 먹기.시래기들기름순메밀막국수와 메밀부꾸미 맛있게 먹고 바로 앞의 소양강스카이워크 걷고 왔다.다음은 구봉산 카페거리의 투썸플레이스로. 여긴 스벅 R점만 두어번 왔었는데 이번엔 투썸으로 가봤다.그런덴 이번엔 하늘도 별로고 그냥저냥...어쨋든 쉬다가 의암호스카이워크로. 어찌저찌 가보니 스카이워크는 그저그렇지만 예전에 삼악산 오를 때 봤던 북한강 건너편 도로와 자전거길에 와본 걸로도 만족.다음엔 일단 숙소 체크인 후 좀 쉬다가 kt&g 상상마당 아트센터 구경. 무료 전시회도 구경했지만 건물 내부가 유럽 고성 스타일의 붉은 벽돌로 너무 예뻤다.그 후엔 의암공원과 출렁다리인 춘천사이로248 올라갔다.바람도 시원, 뷰도 시원~저녁은 숯불닭갈비 먹으러 시내로 갔지만 재료소진으로 조기 마감. 하지만 춘천명동 거리 구경한걸로 만족.의암공원으로 다시 와서 야경 구경하고 김광석 버스킹도 즐겼다.8/10 월. 춘천 사흘째오늘은 아침 안 먹고 먼저 걸으러 간다. 공지천으로 흘러드는 지류인 퇴계천의 복개다리 아래.그냥 햇볕 안드는 그늘 산책길인줄 알고 갔는데 와~ 너무 멋지게 꾸민 공공예술 산책로였다.그리고 아점으로 숯불닭갈비 3인분 폭풍흡입.마지막 코스는 스타벅스 더춘천의암호R점.그동안은 춘천구봉산R점만 다녔었는데 앞으론 여길 와야겠다. 너무 뷰 좋고 편하다.2박3일의 춘천 여행 마치고 서울로~소양강스카이워크의암호스카이워크북한강벽 절벽 위의 정체모를 하얀 집유럽 고성 같은 kt&g 상상마당 춘천 아트센터의암호 출렁다리 춘천사이로248의암호 풍경강원대 연못 연적지퇴계교 산책로의 멋진 벽화들스타벅스 고성출장샵 더춘천의암호R점 4층에서아침 8시 40분. 호텔 체크아웃 하고 나오니 26도로 안 덥고 쾌적강원대 가는 길에 아망떼 과자점 들러서 빵 사들고 간다.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효제길 22어제 왔었던 강원대 후문 앞 도화골 공영주차장에 무료 주차하고 학교 안으로.강원대 후문 주차 안내보니 회차 15분 무료는 동일문 출차시만. 학교 통과시는 최초 30분 천 원 내야 하네~꽤 큰 강원대. 왼쪽 위에 따로 있는건 강원대병원.실사구시가 강원대학교의 핵심 건학이념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효자동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공지로 188-77교내 연못 연적지로 내려가는 돌계단이 운치있다.왼쪽이 그늘이라 시원특히 이 자리가 바람골. 너무 시원하고 풍경 좋다.맛있어 보여서 산, 크림치즈와 햄 넣은 모닝빵. 빵 조금 먹고 아점 먹으러 가려고 했는데 네개들이를 사버려서 배부르게 먹어버렸다 ㅋ1983년 9월 1일 소련의 KAL기 격추 만행으로 숨진 아들 가족을 위해 어머니가 부부보상금 전액을 희사하여 장학회를 설립했단다. 아픈 사연제1대 강원대학교 총장인 창암(滄巖) 이민재 박사의 흉상을 바위 뒤에서 바라보는 곰? 무슨 사연이 있나?연못 반대쪽에는 고즈넉한 쉼터가 있는데 햇볕 들어서 덥다. 걍 호수 한바퀴 돌자오르락 내리락 거친 돌계단도 재미있다미래광장의 조형물 ;. 1984년에 세운 거라 남자만 있구나. 요즘이라면 남녀 같이 세울텐데교차로에 횡단보도 대신에 원형 보행로. 길목마다 엘리베이터.마카오와 일본에서 봤었고 우리나라에선 처음 보네.이걸 소양 아트서클이라고 하는구나.이른 점심 먹으러 메바우명가춘천막국수로. 바로 소양강스카이워크 안쪽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당간지주길 76 1층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영서로 2663 소양강스카이워크3층 건물이 자가인 듯. 옆에 네다섯대 주차장도 있다.1930년에 처음 창업했고, 지금 주인이 삼대째.차림새도 이쁘고, 소스도 여러가지메밀이 흰색. 껍질은 식용불가 판정 받아서 고성출장샵 하얀 속가루만으로 제분하기 때문이란다.네이버 리뷰 마케팅중. 하나 적어주고 메밀부꾸미 세 개 받아 먹었다. 써줄만하니까. 메밀부꾸미가 의외로 통통하고 팥 가득이라 맛있다.아래 대학들이 자녀들이 나온 학교란다. 자식 자랑 아녀? ㅋ잘 먹고 바로 앞 소양강스카이워크로. 입장료 2천원인데 전액 춘천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준다.뷰 시원하다.앞의 쏘가리는 분수대인데 오후에만 운영강 건너 풍경 구경.왼쪽엔 뭔 공사중?그 너머로 경치보니 좋다.모터보트도 계속 지나다니고둘이 셀카~강변 택시정류장구봉산 카페거리 가서 편하게 풍경 보며 좀 쉬자.그동안은 스벅만 다녔었는데 이번엔 투썸으로.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동면 순환대로 1154-105 투썸플레이스 춘천구봉산점저 멀리 소양강과 소양제2교가 보인다. 뷰는 그닥...내부도 그닥...수박주스는 달고 시원~ 건더기도 세 조각.위는 루프탑 스카이워크라는데 그닥...어쨋든 푹 쉬다가 의암호스카이워크도 있다고 해서 내비 찍고 가보니... 여기가 어디야?도보 20분 거리? 애고 일단 차 타고 가보자.가보니 갓길 주차공간이 서너대뿐. 간신히 주차왼쪽은 북한강 자전거길.앞에 춘클릿지? 유명한 암벽산행지인 모양의암호스카이워크는 뒤로 가서 데크로 따라간다. 여기도 대부분 자전거 타고 오는 모양.데크 교량 앞에 빼꼼하게 나온게 스카이워크. 애개~왼쪽으로 올라가면 갓길 주차잠 바로 앞. 간이화장실도 있긴 하다.슬리퍼 갈아신고 유리판 위로. 옆에 근무하시는 분도 있다.구름도 잔뜩 끼고... 뷰는 그닥...안쪽에 펜션과 닭갈비식당근데 강 맞은편 절벽 위에 저건? 펜션도 아니고 개인 주택인 모양인데... 와~좀 더 앞으로 가보니 멋진 암벽이 있고 주차공간이 있길래 잠시 세우고 구경아까 절벽 집이 정면으로 보인다. 와~ 뒤에 길이 있나? 있겠지?좀 더 가니 의암댐 바로 앞의 신연교에 노상 주차장이 있다.여기서 의암호/소양호스카이워크 지나 소양정까지 고성출장샵 11km. 걸어볼만 하겠다.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신동면 의암리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칠전동 486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소양로1가저게 의암댐 관리교인가 보다. 주말에는 보행과 자전거 통행이 가능하다고 플랭카드가 여럿 있던데... 굳이 가보기엔 좀 덥다.폐업한 가게에 웬 인어상이 있나 했는데 이 앞 강변 암벽에 인어동상이 있구나. 몰라서 못가봤다.문암(석문)도 있다는데 인어동상 있는 바위가 문암이지 않을까...일단 숙소 체크인. 봄내A드라이브인무인텔. kt&g 상상마당 춘천 아트센터 부근.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구마니길 18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스포츠타운길399번길 25 어린이회관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스포츠타운길 383-6 강원국악예술회관일요일 1박 4만5천원. A는 단층, B는 복층룸인 듯. 객실이 스무개 넘는 모양. 할만할까?큰길에서 살짝 들어가 있는데 차량 교행이 안되는 골목길을 지나야 한다.내부 시설은 괜찮은데 좀 어둡다.외출할 때 버튼 누르면 잠기고 돌아와서 복귀 버튼 누르면 열리고큰길 나가면 강원국악예술회관. 앞 공터가 주차장. 주차해놓고 kt&g 상상마당 춘천 아트센터로 걸어간다. 거긴 주차장이 없단다.건물 두 개 동과 야외공연장이 있다.기존의 어린이회관을 개조?해서 2014년 4월 29일 복합문화공간으로 다시 문을 열었단다.일단 전시회 구경. 젊은 작가들의 참신한 작품들.도서전도 있다. 읽어보고 싶은 책.전망도 구경하고왼쪽은 카페 댄싱카페인의 노천 소파 좌석야외공연장. 김창완 등 유명 가수들도 공연내부 붉은 벽돌 구조가 너무 이쁘다각종 전시회도 이어지고소품샵도 있다바로 앞 강변 산책로로 더 가면 춘천 MBC 내부 카페.함 가보고 싶었는데 다음 기회에...강변 전망 보며 주차해둔 차로 복귀의암공원 입구 주차장에 주차하고 의암공원과 출렁다리 가보자.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수변공원길 18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삼천동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춘천사이로248. 고성출장샵 길이가 248미터. 이름은 그냥 의암호출렁다리라고 하지 ㅋ왼쪽에서 버스킹 준비중. 오른쪽 평상이 객석. 나중에 보니 꽉 차있더라.출렁다리 올랐다. 7시 좀 넘으니 노을이 물들기 시작출렁다리 반대편 풍경.의암공원 쪽이제 저녁먹으러. 숯불닭갈비가 먹고 싶어서 원조숯불닭불고기집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낙원길 28-4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옥천동주차장이 없대서 춘천시청 지하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간다.덕분에 춘천 명동길 구경. 십몇년만에 와본 듯;의 배용준과 최지우. 20년도 훨 넘었구나.원조숯불닭불고기집은... 재료 소진으로 조기 마감 ㅠㅠ9시까지 영업이고 이제 7시 40분인데... 일요일이라 재료 준비를 많이 안한 모양.다시 시청 돌아왔다. 바람개비와 애들 얼굴 그림 타일로 장식한게 보기 좋다.다시 고른 저녁 식당은 숙소 부근의 삼천동코다리찜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스포츠타운길 398 1층주문 마감 시간이 다 돼가서 전화 주문 해놓고 갔다.코다리조림 2인 3만원에 우동사리(3천원) 추가.이대로 먹으니 너무 맛있다.다시 의암공원 가서 야경 즐기고 좀 걷고 숙소로~공지천교 위에 올라보니 야경 좋다. 보행로가 엄청 넓어서 특이.8/10 월 오전. 마지막으로 공지천 걷기를 하려는데 퇴계교가 터널로 되어 있어서 안 덥고 좋겠다. 가보자.가까운 석사근린공원주차장에 주차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후석로 11-7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퇴계동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석사동친환경차는 1시간 면제 후 50%감면. 역시 좋다~석사교의 범 조각상.원래는 넓은 벌판에 돌(石)과 모래(沙)가 많아서 '석사리(石沙里)'또는 '벌말'이라고 불렸는데, 1939년에 춘천사범학교(현 춘천교육대학교)가 들어서면서 석사동(碩士洞)으로 한자를 바꿨다고.공지천 물 맑다~2010년에 소양강댐 하류 취수장에서 깨끗한 물을 끌어와 공지천 상류(신촌천, 약사천 등)로 하루 수만 톤씩 방류하는 고성출장샵 공사를 했다네.건너편에 배드민턴장. 조명도 켜고 끌 수 있네어디가 물이고 어디가 하늘인지공지천으로 흘러드는 퇴계천 위는 복개도로라 3백여 미터의 터널길이 되었다.벽면을 다 공공예술작품으로 채웠구나. 와~작품들 퀄리티가 높다.실제 시민들의 얼굴을 그렸단다.고 이주일 선생은 출생지는 고성이지만, 초중고 학창 시절을 다 춘천에서 보냈기 때문에 춘천을 제2의 고향으로 여기며 인연을 이어갔단다.그런데 저 노인이 그늘에서 운동한다고 계속 자전거로 왔다갔다. 그것도 라디오 크게 틀고거울 인증샷춘천 아트맵. 다음엔 죽림동 성당과 청평사를 가보자.이것도 시민들과 아이들이 각자 포즈를 취해서 그린 그림이란다.이것도 너무 멋진데?진짜 구경 잘하고 나왔다.도로로 올라가서 주차장으로 돌아간다.교차로에도 나무 그늘을 만들고 쉼 의자를 배치아까 석사근린공원이 무릉공원.춘천의 거두리, 효자동, 퇴계동이 효자 반희언에 의해 유래된 이름이란다. 퇴계는 물을 물러나게 했다고 해서 물러갈 퇴(退), 시내 계(溪 ) 퇴계.이제 아점 먹으러.어제 먹으려다 못 먹은 숯불닭갈비 먹으러. 어제 갔던 원조집은 주차가 힘드니 가까운 곳으로.화담숯불닭갈비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스포츠타운길 432 1층 106호,107호넓은 주차장이 있는 상가에 있다.오래되지 않은 곳. 깔끔하다.밑반찬과 쌈채소도 훌륭소금, 간장, 얌념 1인분씩. 각 250그램. 순서대로 구어먹었다.막국수 입가심 하는데 이것도 훌륭~이번 여행 마지막은 스타벅스 더춘천의암호R점.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스포츠타운길 231 (삼천동)2층 뷰 좋은데? 하지만 의자가 좀 작다.4층 올라가니 뒤쪽 의자가 더 편히 앉을 수 있고 뷰도 좋다.이제 집으로. 어제 갔던 신연교 건너 간다.서울 들어오니 완전 후덥한 하늘 ㅠㅠ2박 3일 춘천 구경 잘~ 하고 왔다.가을에 의암댐에서 소양정까지 걷고청평사와 죽림동성당도 가보자~화목원도 다시 돌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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