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핸드크림 회사인 카밀에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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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31회 작성일 21-03-10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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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핸드크림 회사인 카밀에서 네이버와 함께

사고나 질병으로 의수가 필요한 절단장애를 가진 학생에게 판매금액의 일부를 장학금 후원했습니다.

 

박세훈 학생에게 장학금 및 의수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