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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예전  홈피  데코에서     
   관리자 님이 2019-08-28 11:26:03에 글올림 120번읽음

안녕하세요.

방문해 주셔서 반갑습니다.      


예전 홈 페이지를 새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기존 게시판의용량이 많아 그대로 사용할 수가 없어 새로운 게시판에 구 게시판을 링크하고 새로운 페이지로 이어가고 있는 데요. 기존 게시판에는 초창기 회원님들간 정보들을 공유한 부분들이 많아서 신입 또는 구 회원님들께 많은부분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게시판에 글을 쓰는건 강요가 아닌 자발적으로 글을 쓰신것입니다. 예전에는 어떤 마음으로 글을 쓰셨는 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그때 그 마음이 아니라서 예전 게시판을 패쇄를 한다거나 비공개로 돌려 달라고 말하는것은 좀 아닌것 같습니다.

(아마도 우정숙님께서 예전 아이디나 비빌번호를 잊으셨거나 예전에 올리신 글에 댓글이 달려서 본인이 올린글임에도 불구하고 글을 직접 지우지 못하셔서 여기 게시판에 삭제글을 남기셨다고 생각합니다.그러나 글을 남기기전에 사무실에 먼저 전화를 주셨으면 좋았을텐데,방법이 좀.) 

 

아마도 그때 당시는 우정숙님께서도 절단장애에 대해 잘 모르셨을 것이고, 또 의족에 대해서도 생소하고 답답해 하셨을때, 게시판을 통해 글을 올리고 하시면서 회원님들과 많은 공감대를 형성하시면서 함께 정보들을 공유 했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올리신 글을 지우는 것은 우정숙님께서 원하시니까 그다지 어려운건 아니었지만, 직접 올리신 글 밑에 달린 댓글들을 다신 회원님(00,00,00,00)께 일일이 의견을 물어보고 지우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글이 남았는 지 확인해 보시고 또 지울글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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