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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어떻게  살아야하나..     
   관리자 님이 2019-01-03 16:25:51에 글올림 367번읽음

안녕하세요.

협회를 방문해 주셔서 반갑습니다.

 

듣는 사람에 따라 좀 어떻게 이해하실지 모르겠지만, 저희 협회는 같은 절단장애라도 절단 부위별 상지/ 하지 1급부터 6급까지. 장애 급수는 다 달라도 개념치 않고 서로 정보를 나누고 산재이시던, 보훈, 건강보험이시던 따지지 않고 어떤 이유에서건 신체일부를 상실하시면 가입하고 언제든 행사에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사고나 질병은 어느 누구에게나 예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한 누구나 갑짝스런 사고나 질병에 닥쳤을 때 당황 할 수밖에 없습니다. 주변에서 용기와 힘을 주는 것도 어느정도 한계가 있습니다. 본인의 의지가 없으면 안됩니다

        

공무원이신분도 있고요, 지영업 하시는 분도 있고 직업들은 다양합니다.

물론 가정도 꾸리고 사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렇지 않으신 분들도 계십니다. 워낙 개성들이 강하신분들이 많으셔서 개인적으로 멋지게 혼자서도 하고 싶은 것 다 하면서 잘 사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용기 잃지 마시고요. 먼저 밖으로 나오시고 나만 왜 이럴까..를 버리시고 술은 적당히~~그리고 저희 모임에 한번 나와 보시면 회원님들과 여러 정보 살아가는 이야기들 공유하시면서 다시 얻은 새삶. 긍정으로 받아들이시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장은우 : 하시면서 좋은 분들과 교류하시기 바랍니다.^^ (2019-01-09 22:18:09)
장은우 : 여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안을 삼으셨으면 하네요. 시간이 걸리겠지만 회원님두 모임있으면 참석 (2019-01-09 22:17:53)
장은우 : 열심히 활동하시고 계십니다. 상투적이지만 시간이 약일수 있겠네요. 협회 분들과 교류를 통하 (2019-01-09 22:16:53)
장은우 : 안녕하세요. 많이 힘드시겠지만 저희 협회 분들 또한 그 어두운 터널을 뚫고 사회로 나와 (2019-01-09 22:15:59)
전영재 : 협회에 참여하셔서 희망의 불씨를 찾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2019-01-04 09:27:09)
전영재 : 희망이 없는 사림에게는 자절도 없습니다 지금 힘드시고 희망이 없다 생각마시고 (2019-01-04 09: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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