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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송모임  마무리  하면서...      
   김진희 님이 2018-12-03 19:17:00에 글올림 162번읽음

이번 송년모임에서 1부 볼링시간

 

신청하신 많은 회원님들께서 약속시간에 거의 다 참석을 해주셔서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냥 지나가기에는 좀 그렇고,또 그렇다고 너무 거하게 뭘 준비하기는 머니가 부족해서...

 

그냥 약소하게 우승조와 노력조. 최고점수 최악점수등 하고 점수를 맞추는 행운의 점수상등을 준비하여 분위기를 끌어갔습니다.

      

최혁님과 장은우님의 1부 진행으로 1조에 4명씩.마구던지면 하하호호 웃었던것 같습니다.

 

(역시 책임감있게 아침일찍 도착하여 조를 짜고 미리준비하고...잘하는것 같습니다. 짝짝짝)

 

저희모임이 이날 복을 받은건지 아니면 송년모임 날짜를 잘 잡은 건지.

 

볼링장에 사람들이 많지 않아 6레인을 잡아줬구요. 연습게임 후에 본 게임으로들어가 즐겁게 쳤던것 같네요.

 

(원래는 치는 사람들이 다와야만 레인을 주고.갈아타기도 안되고 미리 레인 잡기도 안되었는 데...암튼 기분좋았습니다)

        

볼링대회만 나가면 꼴지인데, 잘치던 못치던 폼이 어떻든..좋은 사람들과 편하게 쳐서인지 점수도 그럭저럭..

      

무엇보다가장좋은건. 편한사람들과 편한분위기에서 친다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도중에 호계볼링장에서 스크린에 주변사람들에게 방해되지 않게 큰 소리는 내지 맙시다.라는 주의 글도 받고..

 

그 다음부터는 스트라이크가 나와도 조용히 박수를치고..화이팅을 하고..누구누구씨..화이~..잘치세요..하고 응원하는 그 모습들이 더 웃기고 재미있었던것 같습니다.

 

      

1부 게임을 끝내고

2부 식당으로 이동.

 

저는 병철씨와 모자란 선물을 사러 근처 홈플러스로 갔는데..ㅎㅎㅎ 도착은 엉뚱한 식사장소로. ㅋ 다행이도 가까운거리여서 도착해..허겁지겁 밥을 먹은것 같네요.

      

운동하고 난뒤라 그런건지..다른때보다 더 배가 고팠던것 같습니다. 꼬르륵..

주거니 받거니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신청하신분들 보다 더 많이 참석해 주셔서 즐거웠습니다.

 

예상밖으로 밥값 술값이 엄청 나왔는 데...다행이도 SOS 전영재님께서 해결해 주셔서 얼굴 팔리지 않았네요 ㅠㅠ

      

3부는 근처 노래방으로...

어뻐 노래들을 그리도 잘하는 지, 모두 가수인것 같습니다.

 

오늘따라 반재권님이 기분 up 되신건지... 

노래방비를 쏘시고..

모두들 열심히...마이크를 내려놓기가 무섭게 끈임없이 노래도 부르고..

또 안주에 맥주에..으으으....

 

흥겹게 시간가는줄 모르게 그렇게 어울린것 같습니다.

 (저도 노래도 잘부르고 싶고 춤도 잘추고 싶고.

..정말 괴로워요. 왜 나는 노래를 못할까.ㅎ 음치 박치 몸치는...저를 두고 한 말 같습니다.

      

그렇게 또 회원님들과 시간을 보내고..전 집으로 왔기에 그 다음 일정 4차 5차는??? 잘 모르겠네요 ㅎㅎㅎ

 

차편이 없어서...수미씨 친구인 울산 이세정님의 차로..인천까지 .

아주 편하게 온것 같습니다.(고마워유~~~)

 

 

참석하신 모든 회원님들께 고맙고 감사하고..

이 모임이..비록 작긴 하지만...만나면 반갑고 편한 분들이기에....

앞으로도 쭈욱...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스겟소리로 벽에 X칠 하때 까지 같이 가자고 하신분들...믿습니다.ㅎㅎㅎ

저 기억 다 납니다  

 

   

1달도 채 안 남은 12.

 

친구들 모임에 직장동료모임에..많은 크고 작은 모임들이 있을 텐데요..

 

건강관리 잘하시고... 

 

다음 행사에서 뵙겠습니다.(곧 있을 빙어축제~~)

 

2019년새해에 만나요.... 모두 즐거웠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땠는 지모르겠네요 저만 즐거웠나 봅니다. 히이~~~

 

 

 

다들 바쁘실텐데...함께 해준 회원님들께 넘넘 감사드리구요

최혁님, 장은우님 아주..많이...~~~...우 고마워요.^^

 

두 따님과 함께오신 강원도 김갑경님께도 감사하구요. 큰 모임에 한번도 빠지지 않고 참석하시는 대전의 유지삼샘님 께도 감사드립니다.다음엔 언니와 함께오세요. 송년모임과 왜이케 언니 날짜가 안맞는지 ㅎㅎㅎ 언니 얼굴잊겠습니다.

 

2부 사회를 보시고 회원님들 자리 돌아가며 인사 술 받으시느라 고생하신 차종태 총장님과 지숙언니 감사합니다. 노래방때 두 분이 안 계셔서 제가 노래방까지 갔다는..ㅎㅎㅎ

 

먼길마다 않고 늘 함께 하고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의 표본. 포항의 김작가님과 그리고 지혜언니. 늘 감사합니다.정상민님하면 아우라라는 말이 떠오르는것은 뭘까요. 사람이 있고 없고 차이가 넘넘 나는것 같습니다 ㅎㅎㅎ상민씨.....항상...우리 얼굴봐용.~~빠지면 삐짐. ~~

 

협회에서 첫번째 1호로 결혼한 유성경님도 넘 반갑고, 몸짱 전영재님과 분위기 메이커 전영재님의 와이프 소영씨도 고맙구요. 마술사 정원민씨도 반갑고. 논문 쓰느라 바쁠텐데 소연씨도 얼굴 볼 수 있어서 넘넘 반가웠어요.

 

선한 얼굴에 메너까지 짱인 민병철씨도 반가웠구요. 수미..언제나 활력이 넘치는것 같아 반가방가ㅎㅎ 친구 세정씨도 함께해서 넘넘 고맙구요. 몽골댁 슈레이, 그리고 동영씨. 또 아이들..넘넘 화기애 해서 좋았네요. 유금도씨...다음부터는 금도씨 하면..옆에 + 와이프. 함께 콜 입니다 넘 좋았구 재미있었습니다. 협회 소모임인 데코볼링 부메니져로 활동중인 윤호씨도 반가웠습니다.

 

문프로...함께해서 반가웠습니다. 우리회원님들이 그만큼 많이 편해졌다는 거겠죠. 앞으로도 자주 보기를 바랍니다 다친지 얼마되지 않았다는 부산에서 온 이주현님도 넘 반갑구요..모처럼 오랜만에 오랜시간 함께 한 것 같은 의왕의 하경아님도 반갑습니다 노래방때 오신 빅병철님도 넘 반가웠습니다.

(혹 이름이 빠진분 있나요???ㅎㅎㅎ)

즐거웠습니다.


집에 모두 잘 귀가 히셨을 거라 생각하구요...

내년 모임에서 뵈요~~~



 

장은우 : 이제야 보네요. 항상 준비 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원분들^^ (2018-12-12 21:19:51)
KHASBAATAR SHURENTUY :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 준비하시느라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 (2018-12-05 17:11:20)
이수미 : 회원님들 반가웠고요 준비하신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2018-12-05 11:09:12)
이수미 : 체력들 대단하십니다~~ 화이팅이넘쳐요!!저도체력단력하고 모임에나가는걸로 (2018-12-05 11:08:25)
김현순 : 올 한해는 모임참석 을 못하여 아쉬운 마음 달래봅니다.. 반가운 얼굴들 모두 즐거셨나봐요. (2018-12-04 11:30:15)
김현순 : 한해 동안 모두모두 고생들하셨습니다. (2018-12-04 11: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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