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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긴긴  추석동안  병실에서..     
   이혜림 님이 2017-09-29 12:20:50에 글올림 279번읽음

얼마전 동생이 다리를 절단하게 되었습니다...
가족들이 너무너무 힘든시간을 보냈고 이번 긴 추석동안 병실에만 있게 되었어요..

동생이 아직 20대에요.. 너무 창창한나이에 몇달동안 병실에서 긴싸움을 이겨내고 이제 재활을 기다리는 중이에요..

추석동안 병실에 있는동안 뭘 해주면 좋을까요... 
다리가 움직이지않아 보통 인터넷으로 영화보거나 웹서핑 하는중이에요.. 책이나 퍼즐같은건 잠깐하다가 말아요..

아직 의족을 착용하기 전이에요... 환자가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병실에 오래계셨던 분들 뭘 하셨을때 시간도 잘가고 하셨나요...


또 다른 질문은

지금 대학병원에 있는중인데 동생이 심정지가 있었어서 다른 장기들을 다같이 치료하였고 거의 다 회복이 되었습니다.. 이런경우 재활과 의족은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오토복이나 오셔? 제품을 많이 보았는데

처음에 병원에서 연결해주는 의족과 재활을 받은후에


세브란스병원으로 가서 다시 하는것이 나은가요

아니면 바로 병실에서 나와 따로 재활을다니거나 의족을 맞출수있나요..?

다리만 문제가 있다면 바로 나오는것을 고려해볼텐데

다른장기들이 온전치못한상태에서 이제 회복한것이라 


재활과 의족을 외부에서 바로 해도될지 고민이에요...



 

최석곤 : 연락처좀알수있을가요 (2017-10-11 17: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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